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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푸라기 하나 물고...
  글쓴이 : 별을배달하…      날짜 : 16-04-20 18:29     조회 : 3145    
  트랙백 주소 : http://kimsooklove.co.kr/bbs/tb.php/a007/704
어느 흐린 봄날...
 
지푸라기 하나 물고
 
처마를 기웃거리다
 
이 곳이 눈에 띠어
 
주인댁 눈치를 살피며
 
처마에 지푸라기 하나 슬쩍
 
놓아봅니다...
 
한철
 
불청객이 되어
 
제비 둥지를 틀더라도
 
주인댁의 너그러운 아량에
 
둥지를 지어보렵니다...총총^^
 
 

  김은숙 답변 |   16-04-23 18:34  
반갑습니다.
어떤 분인지 알 수는 없지만, 글을 다루는 솜씨는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제 홈도 오래된 구멍가게처럼 낡아갑니다. 저는, 새롭게 만드는 작품도 없지만 오래전에 대충 버무렸던 글도 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나이 탓이라고 해두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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