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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가님.
  글쓴이 : 나나너너      날짜 : 16-05-06 11:20     조회 : 5959    
  트랙백 주소 : http://kimsooklove.co.kr/bbs/tb.php/a007/711
음...안녕하세요. 작가님.
가끔씩 몰래와서 눈팅만 하다가 가는것이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글을 읽을때마다 저와 비슷한 성향을 느끼기도 하고
다양한 글들을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가 비싸서요~^^(죄송)
그럼 연휴잘보내세요~
 
 
 
 

  김은숙 답변 |   16-05-07 15:36  
고속도로가 미어터지는 연휴인데 저는 들을 한 바퀴 돌아왔을 따름입니다. 나너님께서는 좋은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잔재미를 위해 산문을 가끔씩 올리는데, 품질이 떨어지는 게 많아서 당혹스럽기도 하답니다.  제 글에 공감을 하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
배가 비싸서요~^^<---- 이 부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아무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나나너너 답변 |   16-05-09 08:00  
연휴 잘 보내셧나요 작가님?
출근하자 마자 답글을 쓰네용ㅎㅎ
배가 비싸서 대신 감을 사드린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배대신 감사드립니다~ㅎ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김은숙 답변 |   16-05-11 18:08  
그런 표현이 있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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